[재경일보 보도자료10.3.15]‘뼈도둑’ 골다공증 남성발병률 높아져 > 언론보도

본문 바로가기

언론보도 > 병원소개 > 언론보도

[재경일보 보도자료10.3.15]‘뼈도둑’ 골다공증 남성발병률 높아져

관리자 2016-05-31 (화) 12:46 9년전 1196  
골다공증이란 뼈의 조절기능에 이상이 생겨, 뼈에서 칼슘이 필요 이상으로 녹아 나와 뼈는 바람 든 무처럼 구멍이 숭숭 나게 되고 혈액 속에는 칼슘이 넘치도록 흘러나와 오줌으로 대량 배설되어 버리는 일명 '뼈도둑'병이라고 불린다.

최근 5년간 골다공증 환자수는 2004년 48만 7,519명에서 2008년 65만 7,073명으로 5년 사이 1.3배 가량 증가하였으며, 특히 2006년 이후 환자수는 매년 10% 이상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그런데 흔히 여성의 전유물로 생각했던 이 증상이 남성에게서도 두드러지게 발생하고 있다.

남성골다공증 환자수는 2004년 2만 4,238명에서 2008년 4만 3,589명으로 5년 사이 약 1.8배 증가하였으며, 2006년 이후 매년 20% 안팎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특히, 60세 이상에서는 2004년 1만 5,576명에서 2008년 3만 1,723명으로 5년 사이 2배로 증가했다.

골다공증의 원인은 유전적인 소인, 즉 부모가 허리가 굽었다거나 키가 작고 마른 체질에서 더욱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또한 성장기의 칼슘 등 영양 섭취의 부족과 무리한 다이어트로 최근에는 20대에서도 골다공증이 자주 발견된다.

여성의 겨우 골다공증 증세에 가장 큰 요인이 되는 것은 폐경기 때의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급격한 분비 저하이다.

남성골다공증의 원인으로는 스테로이드 제제를 장기 복용, 운동부족, 음주와 흡연이 반복, 위장장애로 인한 영양섭취 불량, 골다공증 가족력 등이 있다.

홍익신경외과 정재은원장은 "남성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을 하고 알코올섭취를 줄이며 금연하는 생활습관이 중요하다"고 금주와 금연의 중요성에 대해 밝혔으며  "골다공증이 있는 경우에는 낙상위험의 감소를 위해 근력강화 및 균형유지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골다공증 질환은 이미 한번 발생되면 원상회복이 불가능하므로 예방이 최우선이다. 현재 시행되고 있는 골다공증 치료는 골 다공 현상을 더 이상 진행되지 않도록 하거나, 진행의 속도를 완만하게 하는 치료법이 시행되고 있으므로 평소에 식생활 습관과 적절한 운동에 유의해야 한다.

-척추분리증,퇴행성디스크,척추수술,척추디스크,척추관협착증,만성요통-

도움말: 홍익신경외과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환자권리장전

상호명: 홍익신경외과.정형외과 대표자명: 남천현 외 1명 사업자등록번호: 129-91-79413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산성대로 223, 3층(신흥동, 일문파이낸스빌딩) Tel: 031-745-3400~1 Fax: 031-745-3406
Copyright by Hongik Neurosurgery. All rights reserved. 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