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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뉴스보도자료10.3.4]골다골증예방으로 허리뼈를 지키자

관리자 2016-05-31 (화) 12:46 9년전 1382  
주로 폐경기 이후 여성에게 있어 호르몬 대사의 이상으로 골에서 골질이 빠져나감으로 골밀도가 저하되고 따라 가벼운 타박으로도 골절이 오기 쉬워 여자가 남자보다 약 3배정도 많다.

압박골절은 외부의 강한 힘에 의해 척추 모양이 변형되는 골절을 말한다. 허리뼈인 요추와 가슴등뼈인 흉추가 만나는 부분에서 자주 발생한다.

대표증상은 꼼짝할 수 없을 정도의 등과 허리가 아프고, 누워 있다가 자리에서 일어나 걸으면 통증이 온다. 가슴, 옆구리까지 통증이 뻗어 나가고, 허리가 약해져 몸이 점점 앞으로 굽는 증상이 있다.

골다공증으로 뼈가 약해져 있을 때는 허리를 지나치게 굽혀 물건을 들 때도 발생한다. 압박골절이 발생하면 척추 뼈가 여러 조각으로 부서지고 납작해진다. 목뼈에 압박골절이 오면 음식을 삼키기 어렵고 척추 안의 공간을 따라 내려오는 신경인 척수까지 손상될 위험이 있다.

골다공증으로 발생하는 골절은 뼈가 있는 신체의 모든 부위다. 척추 뼈, 대퇴골과 손목뼈 등이 대표적이다. 골다공증은 특별한 증상이 없이 진행되는 침묵의 질환이기 때문에 50대 이상의 여성이라면 누구나 1년에 한 번씩은 정기적으로 골다공증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특히 난소 및 자궁을 제거한 여성이라면 골다공증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홍익신경외과 정재은원장은 "척추 압박골절은 압박골절이 약한 초기에는 뼈의 모양이 정상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뼈가 서서히 내려앉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며, "골다골증으로 골절이 발생했을 때 오랫동안 움직임 없이 안정을 취하면 골밀도가 떨어져 악순환이 반복될 수 있으므로 전문의의 조언을 구해야 한다"고 밝혔다.

치료로는 침상안정 및 약물 치료와 보조기 착용을 한다. 통증이 호전되지 않을 경우 주저 않은 뼈에 골시켄트를 주입시켜 단단하게 하는 척추체 성형술을 할 수 있다.

도움말: 홍익신경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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