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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보도자료10.2.22]만성요통 물리치료보다 허리강화 운동이 효과적

관리자 2016-05-31 (화) 12:38 9년전 1284  
하루에도 수십 번씩 구부리게 되는 허리, 원래 허리는 앞으로 구부리게끔 만들어진 관절입니다. 하지만 너무 자주 구부리는 운동이나, 지나치게 앞으로 굽혔을 때는 특히 허리 근육과 뼈, 인대의 과로와 손상을 일으킵니다. 허리에 통증은 우리 나라 인구의 90%이상이 일생 중에 적어도 한번은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다.

그러나 통증의 원인을 찾을 수 없는 경우가 많아 급성 요통의 경우 80∼90%는 그 원인을 밝힐 수 없다. 대부분의 요통은 척추 주의의 근육이 긴장해서 뭉치거나 경련이 일어날 때, 주변 인대에 손상이 있을 때, 그리고 척추와 엉덩이 뼈 관절의 이상이 있을 때 일어난다.

때로는 흔히 '디스크'라고 불리는 '추간판 탈출'이나 다른 원인으로 신경이 눌리거나 자극을 받아서 요통과 함께 엉덩이와 다리 쪽으로 뻗치는 통증이 생기기도 한다. 요통은 또 신장(콩팥), 자궁과 같은 배 안의 장기나 큰 혈관 같이 척추와 관련이 없는 부위에 이상이 있을 때에도 생길 수 있다.

증상으로는 허리를 구부리는 밭일이나 물건 나르기 등 일을 심하게 하거나 운동을 심하게 하고 나서 생기는 예가 많다. 그러나 이러한 일이나 운동을 하는 동안이나 그 직후에는 별로 통증이 없다가 12∼36시간 후에는 주변 조직이 부으면서 통증이 생기고 근육이 뻣뻣해지는 느낌이 생긴다.

홍익신경외과 남천현 원장은 평소 허리를 지탱하는 근육을 튼튼하고 유연하게 유지하기 위한 꾸준하고 규칙적인 운동 '수영과 같은 수중운동, 걷기, 고정식 자전거, 체조(스트레칭) 및 근력강화 운동을 하고, 서거나 앉을 때 적당한 자세유지 하고 허리를 장시간 구부리고 작업을 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방바닥에 앉는 것보다는 의자 생활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또한 적당한 몸무게를 유지하는 것이 좋은데 비만은 허리 근육을 긴장시키고, 여러 가지 요추 질환의 원인이 된다. 흡연 또한 척추 뼈의 칼슘을 감소시키며 디스크의 변성을 초래하여 요통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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