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디스크 전문 홍익신경외과
수도권에 사는 사람중에는 병에 걸리면 서울에 있는 대형 병원을 가야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적지않다. 서울이 국내 의료의 중심지인 것은 사실이다. 서울의 의사 수가 국내 전체 의사 수의 30%를 차지하고 주요 병원들이 밀집해 있다. 또 서울의 대형병원 중에는 첨단시설을 갖춘곳도 많다.
그러나 모든 지방 병원의 의료 수준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지역의 중심 의료기관 역할을 하는병원들은 서울 못지 않은시설과 기술을 갖추고 있다. 병이 났을 때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병원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성남시에 있는 척추디스크 전문인 홍익신경외과도 이런 병원 중 하나다. 홍익신경외과에는 수도권 남부지역에서 신뢰받는 척추디스크 전문치료를 하는 곳으로 손잡힌다.
‘지역민 프렌드리를 추구한다’ 성남 지역은 서울남동부 일대와 접경지역을 포함한다. 성남, 수원에 산업시설이 있지만 나머지는 서울의 부도심권으로, 농업지역 이천, 여주, 안성 등 중장년층 이상의 고령 인구가 많다. 척추디스크 환자가 다른 지역보다 많지만 이상 규모의 병원은 거의 없다.
2006년 홍익신경외과가 문을 연후 성남, 분당은 물론 광주, 용인, 수원, 이천, 여주에서도 환자들이 많이 찾아온다. 정재은 원장은 “오랫동안 요통, 디스크로 고생하는 환자들이 많다”며 “서울의 큰 병원까지 가는 것이 엄두가 나지 않아 그냥 방치했다가 병을 키워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역 환자들이 적절하고 신속한 치료를 받기 위해서는 서울 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전문성을 갖춘 “거점병원”이 많이 들어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익신경외과는 “지역민=프렌들리(friendly)”를 표방하고 있다. 매년 5회 이상 봉사단체 진료 지원 등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며 허리와 다리 건강을 위한 무료 공개강좌를 주기적으로 열고 있다.
이 병원은 “두통 – 치미 클리닉”도 운영하고 있다.
다른 척추관절 전문병원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클리닉이다. 정 원장은 고령 인구가 많다 보니 원인을 알 수 없는 만성두통이나 치매로 고생하는 환자들이 많다”며 “지역민에 대한 서비스 차원에서 두통 – 치매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 자료출처: 홍익신경외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