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경제 보도자료 11.5.9] 가벼운 요통 오래 두면 허리디스크 될 수 있어.. > 언론보도

본문 바로가기

언론보도 > 병원소개 > 언론보도

[데일리경제 보도자료 11.5.9] 가벼운 요통 오래 두면 허리디스크 될 수 있어..

관리자 2016-05-31 (화) 14:26 9년전 1252  
가벼운 요통 오래 두면 허리디스크 될 수 있어 
지긋지긋 요통 해결하고 허리디스크 위험 벗어나자

예전에는 나이가 지긋한 어르신들만 호소했던 요통이 이제는 현대인들의 만성질환으로 자리 잡고 있다. 요통이 직업이나 상황에 따라서 발생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특히 사무실에서 장시간 움직이지 않고 책상 앞에 앉아 업무를 처리하는 직장인들은 척추에 무리가 생겨 요통이 쉽게 발생한다. 또한 직업상 무거운 짐을 나르는 이들도 척추에 과도한 무게가 실려 무리가 가게 되기 때문에 쉽게 요통을 호소하게 된다.
이에 대해 척추 전문 홍익신경외과(성남,분당)의 남천현 원장은 "대부분의 젊은 직장인들은 이 때 발생한 요통을 일시적인 것이라 생각하고 넘겨버린다. 따라서 자신이 느끼는 요통의 심각성을 잘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들이 느끼는 요통이 지속된다면, 만성 요통으로 번져가고, 심한 경우에는 허리디스크가 발병하는 상황이 벌어진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젊은 나이에 허리디스크가 생겼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다. 허리디스크에 대한 다양한 치료방법이 나와 있기 때문이다. 특히 조기에 발견해 빠른 치료를 하게 되면 시술 및 수술 없이도 보존적 치료만으로 해결이 가능하다. 특히 일상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가벼운 걷기 운동이 요통이나 허리디스크 완화에 효과적이므로 가급적 꾸준히 걸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어 척추 전문 홍익신경외과(성남,분당) 남천현 원장은 "허리디스크라는 질환은 더 이상 노인들의 질환이 아니다. 따라서 젊은이들도 자신의 평소 습관이나 근무환경을 고려해 간단한 스트레칭을 틈틈이 해주어야 한다"고 전했다.
만약 보존적 치료만으로 허리디스크와 그에 수반되는 요통을 해결할 수 없다고 해도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오래 전에는 척추 수술이 절개 범위가 크고 어려운 수술이었지만, 최근 들어 비수술적 치료가 등장해 굳이 수술을 할 필요가 없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예전처럼 척추 수술이 위험하지 않으며 최소한의 절개를 통해 큰 흉터 없이 수술을 끝낼 수 있기 때문에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척추 전문 홍익신경외과(성남,분당)의 남천현 원장은 "현재 척추 수술에는 척추레이저내시경, 현미경레이저, 고주파 수핵 성형술 등 다양한 방법이 나와 있어 상태에 맞게 수술이 가능하며, 수술이 불필요한 경우에는 주사치료나 PRP 프롤로테라피와 같은 비수술 치료로도 허리디스크 및 요통을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데일리경제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환자권리장전

상호명: 홍익신경외과.정형외과 대표자명: 남천현 외 1명 사업자등록번호: 129-91-79413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산성대로 223, 3층(신흥동, 일문파이낸스빌딩) Tel: 031-745-3400~1 Fax: 031-745-3406
Copyright by Hongik Neurosurgery. All rights reserved. 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