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오랜 시간 앉아서 업무를 보는 직장인들이라면 모두 허리통증을 느껴보았을 것이다.사무직 직장인들이 가만히 앉아서 업무를 보기 때문에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테지만, 이것은 잘못된 상식이다. 육체노동을 필요로 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도 물론 허리 통증을 느끼지만, 장시간 잘못된 자세로 앉아 있어도 허리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사무직이라고 해서 허리통증에 있어 예외는 아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허리통증을 예방하는 방법은 없을까?
허리통증 예방방법에 대해 성남(분당)에 위치한 허리디스크 전문병원 홍익신경외과 남천현, 정재은 원장은 “업무를 보는 중간에 짧은 휴식시간을 가지도록 하며, 휴식시간에는 가급적 앉아있기 보다는 가벼운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을 이완시켜주도록 한다. 또한 평소 업무를 보면서 삐딱한 자세나 턱을 괴는 일, 다리 꼬기 등은 피하도록 하며, 퇴근 이후에는 하루 30분씩 일주일에 3~4회 정도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이 허리통증에 효과적이다.”라고 전했다.
허리에 좋은 운동으로는 엎드려서 팔 뻗어 상체 일으키기, 무릎꿇고 고양이, 낙타 등 만들기, 엎드려서 한 발 위로 틀기, 볼에 누워 온몸 늘어뜨리기 등이 있다.
그러나 허리통증을 예방할 시간도 없이 심각해져 허리디스크를 유발한 경우에는 허리디스크 전문병원에 내원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 허리디스크 초기에는 약물치료, 물리치료, 운동치료 등 다양한 치료방법이 있어 굳이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되지만, 이보다 더 통증이 심화되었을 경우에는 수술을 통해 치료를 해야한다.
허리디스크 수술은 척추레이저내시경, 현미경레이저, 고주파 수핵성형술, 척추체성형술, 목디스크 및 인공디스크치환술, 척추고정술, 인공디스크 치환술 등이 있으며, 정확한 진단을 통해 환자의 상태에 적합한 수술을 받는 것이 좋다.
허리디스크 수술에 대해 성남(분당)에 위치한 허리디스크 전문병원 홍익신경외과 남천현, 정재은 원장은 “1차 보존적 치료를 통해 완치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러한 치료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상생활을 하기 힘들 정도로 통증이 있거나 환자 본이니 불편함을 느낀다면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허리는 우리 몸의 중추기관이기 때문에 환자들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진행하는 전문병원을 선택해 치료를 받는 것이 안전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