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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보도자료09.11.23] 악! 허리통증... 디스크 의심했는데 아니라고?

관리자 2016-05-31 (화) 12:32 9년전 1422  
악! 허리통증... 디스크 의심했는데 아니라고?

흔히 허리통증이 나타나면 허리디스크를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허리통증뿐 아니라 다리가 저리고 당기는 증상까지 함께 동반된다면 척추관협착증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나이가 들수록 우리 몸의 뼈는 노화되고 척추뼈 사이의 인대와 관절부위가 점점 비대해진다. 상대적으로 척수를 통과하는 척추관은 갈수록 좁아지는데, 척추관을 지나는 신경이 압박을 받게 되면서 통증이 생기는 질환이 바로 척추관협착증이다.

척추관협착증의 대표적인 증상은 허리가 아프다는 것이어서 척추관협착증과 허리디스크로 혼동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척추관협착증이 생기면 다리 저림과 당김 현상이 함께 동반되기 일쑤다. 또한 다리에 피가 통하지 않거나 다리가 터질 것 같은 느낌을 받기도 한다. 몸을 웅크리거나 허리를 구부리면 허리통증이 덜해진다는 것도 특징이다.

이러한 척추관협착증은 방치하면 허리가 앞으로 굽은 상태로 변해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초래한다.

척추전문 홍익신경외과 남천현 원장은 "허리통증이 있으면 으레 허리디스크라 여기고 집에서 파스나 온찜질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척추관협착증을 방치하면 허리가 굽은 상태로 굳어지는 최악의 상황까지 이를 수 있다"며 "허리디스크도 마찬가지지만 척추관협착증 역시 노년의 삶의 질을 위해서라도 초기치료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 허리통증 있다고 다 허리디스크? 노년기에는 척추관협착증 의심해봐야

척추관협착증은 증상에 따라 약물요법, 허리근육강화운동, 보조기착용 등의 물리요법과 압통점 주사(TPI), 무중력 감압치료 등의 비수술적인 요법을 시행한다.

하지만 증상이 심하다면 내시경 레이저법이나 미세현미경 감압술이 불가피하다. 내시경 레이저법이나 미세현미경 감압술은 두꺼워진 척추궁과 인대를 제거하고 척추경의 일부를 절제하는 방식이다.

척추관협착증의 수술은 전신마취가 아닌 부분마취로 진행되기 때문에 마취사고에 대한 염려가 없다. 또한 수술시간이 비교적 짧아 고령의 환자들도 안전하게 수술 받을 수 있으며 고혈압이나 당뇨병, 골다공증 등을 앓는 경우에도 수술이 가능하다.

홍익신경외과는 '2009 메디컬코리아 대상'에서 신경외과 부문 대상을 수상한 척추전문 병원으로 현재 신경외과척추전문, 척추통증의학과전문, 척추영상의학과 등 각각의 분야별로 구성된 전문의료진들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고령의 환자인 경우, 체력상태를 고려해 최대한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실시해 환자 만족도가 높다.

출처 : 홍익신경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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