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척추수술을 받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09년 1분기 척추수술 건수는 3만3531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대비하여 수술건수가 12.8%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척추수술은 임상경험이 다양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문가들은 실력이 우수하면서 환자 개개인을 가족처럼 진료하는 따뜻하고 인정이 넘치는 병원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최근에는 성남시에 위치한 홍익신경외과가 척추수술 전문병원으로 빠르게 급부상하고 있다.
홍익신경외과는 신개념 감압방식 물리치료와 미세현미경 수술을 이용하여 체계적으로 척추질환을 치료해 높은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 2006년에 개원한 이래 홍익신경외과는 척추수술 전문병원으로써 이룩한 성과가 많다. 지난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뽑은 '2008년 상반기 척추 수술 상의 의료기관'으로 선정 된데 이어 올해에는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국경제TV, 한경닷컴, 한경비즈니스가 주관하는 '2009 메디컬코리아 대상'에서 신경외과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홍익신경외과는 무조건 수술을 권하기보다는 최대한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치료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홍익신경외과 남천현 원장은 "병원 내에 비수술치료센터를 따로 설립하여 수술을 하지 않고도 나을 수 있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치료하고 있다"며 "척추질환을 앓는 환자들은 신경주사요법과 신개념 감압방식 물리치료 등 다양한 맞춤형 복합 치료 프로그램으로 좋은 증상완화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증상이 심해 수술을 받은 환자들에게는 전문의가 직접 자필편지를 보내 치료경과와 예후를 신경 쓰고 있다. 환자 개개인의 높은 치료성과를 위해 치료부터 수술 후 관리까지 전문의가 직접 체크하고 감동의 의료서비스를 통해 환자 만족도와 신뢰를 높이고자 하는 것.
남천현 원장은 "고난이도의 의료기술과 대학병원 수준의 의료장비 등을 갖춰서 향후 척추질환에서 가장 치료성적이 좋은 병원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무엇보다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환자들이 믿고 병을 맡길 수 있는 병원이 되기 위해 전직원이 함께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홍익신경외과는 통증클리닉, 특수 물리치료, 컴퓨터 재활운동 등 모든 척추치료법을 갖춘 비수술 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목디스크, 척추압박골절, 만성요통 등의 척추환자를 안전하게 수술할 수 있도록 모든 수술에 부분마취가 가능한 시스템을 도입, 최소상처수술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출처 : 홍익신경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