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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보도자료 2009년8월21일자 ] 허리디스크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관리자 2016-05-31 (화) 11:34 9년전 1404  
'허리, 다리가 당기고 아프다. 앉아 있을 때 통증이 심해지고 서있거나 걸으면 오히려 편해진다. 허리를 굽히면 아프다. 누워서 다리를 들어 올리면 다리 뒷부분이 당겨서 많이 올라가지 않는다.'

위에 적힌 증상들을 당신은 한 번이라도 느낀 적이 있습니까? 그런 증상들이 나타났을 때 당신은 어떤 처방을 했습니까? 그렇다면 혹시 위에 나타나는 대표 증상들의 병명이 추간판 탈추증 즉, 우리가 쉽게 알고 있는 '허리디스크'라는 사실 알고 계셨습니까.

쉬면 덜하고 일하거나 운동을 하면 심해지는 허리디스크의 가장 흔한 증상은 우리나라 국민의 대부분이 느껴본 바로 요통이다. 이런 요통은 심해지면 다리로 뻗치게 되는데 이것을 '방사통'이라고 한다. 그래서 허리 디스크를 오래 앓는 사람들 중에는 걸음걸이가 바르지 못하고 절뚝거리는 사람들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디스크는 수년 동안 체중의 압력으로 섬유륜이 약해져 균열가해지면서 디스크 내부 압력을 이기지 못해 발생되는 질병이다. 노화나 외상에 의하여 올 수 있으며, 주로 척추의 구조상 4,5번 척추 사이에 하중이 집중되어 있어 요추4∼5번 사이와 요추 5번∼천추 사이에서 많이 발생한다. 또한 20대 이후 퇴화과정이 시작되어 수핵이 신축성과 수분이 감소되면서 자세 불량이나 운동부족, 무리한 허리 사용 등으로 30∼50대에 주로 발생하게 된다.

때문에 다리가 45도 이상 올라가지 않거나 쉬면 괜찮은데 다시 움직이면 통증이 느껴지는 증상이 반복된다면 한 번쯤은 디스크를 의심해 봐야한다.

척추 질환의 전문성을 지향하는 홍익신경외과(원장 남천현)는 수술에 많이 의존했던 예전과 달리 통증의 원인을 고치는 비수술법이 허리 디스크 환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고, 그 효과 또한 탁월해 많은 환자들이 적은 고통으로 허리 디스크를 치료할 수 있다고 한다. 디스크의 상태에 따라 치료되는 비수술법은 무중력 강압 치료, 신경치료, 운동치료법 등이 있으며, 환자 상태에 가장 알맞은 비수술법으로 허리 디스크의 주원인인 통증을 치료하게 된다.

더욱 중요한 것은 다른 질병도 그러하겠지만, 특히 디스크의 경우 방치하게 되면 비수술법으로 치료 가능한 상태도 방치를 했다가 수술로 치료하게 될 확률이 높아지는 질병이므로 증상이 느껴지면 조기에 전문가를 찾는 것이 가장 좋은 치료법이다.

홍익신경외과 남천현원장은 "상호의존적으로 움직이는 우리의 몸은 척추와 골반을 중심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어느 하나가 이상이 오면 우리도 알지 못하는 사이 몸의 균형을 잃게 됩니다. 우리들이 평소 올바른 자세와 습관만으로도 근골격계 질환은 예방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허리디스크의 경우 무엇보다 방치하지 말고 전문가를 찾아가 조기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한 치료법입니다. 50대 이후에 나타나는 척추관협착증과는 달리 디스크는 20대부터 30대의 젊은 사람들에게도 쉽게 올 수 있는 질병이기 때문에 다리 올리기 등의 자가진단을 통해서 수시로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고 젊은 사람들도 경각심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당신은 어젯밤 잠자리에서 허리의 통증으로 시달리지는 않았습니까? 아니면 평소 다리를 올리는 일이 힘겨우시진 않았습니까? 그렇다면 당신의 허리는 지금 안전할 수 없습니다. 당신의 허리를 디스크로부터 지금 보호하십시오.

[도움말: 홍익신경외과 남천현원장]

출처 : 홍익신경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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