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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01월 24일자 보도자료( 허리디스크 환자도 겨울철 골프 즐길수 있다.)

관리자 2016-05-31 (화) 11:27 9년전 1721  
허리디스크 환자도 겨울철 골프 즐길 수 있다!
기사입력 2009-01-23 10:00
 
 
▶골프와 허리디스크

골프는 작은 스포츠 센터에서도 쉽게 배울 수 있는 운동이 되었다. 그만큼 골프는 대중적인 스포츠로 자리 잡았다.

골프는 평소에 사용하지 않은 척추를 사용하여 근육을 강화시키고 허리를 강하게 하는 장점이 있는 운동이다. 그러나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근육이 위축되고 추위로 인해 행동이 부자연스러워지면서, 잘못된 스윙자세나 체력을 생각하지 않는 무리한 라운딩으로 인해 골프를 하다 허리를 다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골프를 하다 부상을 입는 이유는 근육과 인대가 손상되었거나 디스크가 걸린 경우가 대부분이다. 우리 몸에 가장 많은 하중을 받는 자세는 허리와 고개를 숙인 채 힘을 가하는 동작으로 골프의 스윙자세와 유사하다.

▶골프를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홍익신경외과 남천현 원장은 골프로 인해 허리를 다치는 것은 허리근육이 약한 상태에서 불안정한 스윙을 하기 때문이라며 이를 개선하고 골프를 시작한다면 건강한 운동이 될 수 있다고 전한다. 특히 골프를 치기 전에는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근육의 이완을 도와 주어야 한다. 그리고 지금과 같은 겨울철에는 기온이 낮아 근육이 위축되므로 시간을 더 늘려 스트레칭을 할 것을 권장 한다.

운동 후에도 맨손체조 등으로 근육의 긴장을 풀어야 하며. 라운드를 하기 전 뜨거운 물 샤워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한 라운드를 할 때 요통을 느끼면 무리하게 하지 말고 무조건 휴식을 취해야 한다.

▶허리 수술 후에도 골프 쳐도 될까?

허리 수술환자의 경우 허리건강을 유지 하기 위해 일상 생활에서의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 허리 건강에 도움이 되는 수영이나 자전거 타기, 요가 등으로 허리 건강을 유지 한다면 골프가 가능하다.

보통은 허리디스크 수술 후 4주정도 허리근육 강화 운동이 필요하므로 수술 후, 6-8주부터 간단한 스윙을 천천히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척추의 회전을 작게 유지하고 바른 운동자세를 유지 한다는 점도 잊어선 안 된다. 무리한 연습이나 뒷땅치기는 재발의 위험성이 크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척추전문 홍익신경외과 남천현 원장은 라운딩 중 통증이 있거나 부상이 있을 시에는 즉시 운동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해야 하며, 전문의를 찾아 통증과 부상의 정확한 원인을 진단하여 치료를 받아야 골프로 인한 부상이나 재수술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도움말 - 척추전문 홍익신경외과 남천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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