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2세 남성
사무직
하루8시간 이상 컴퓨터 작업
예전부터 늘 어깨가 뭉친듯하게 지내왔습니다.
며칠전 차가운 날씨에 밖에서 활동을 하다가(2~3시간)
어깨와 목이 심하게 저려왔고,
그날밤 머리전체가 만지기만 하면
바늘로 콕콕 찌르는듯한 정상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어떤 치료와 검사가 이루어지는지
또한 가격문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참고사항))
부모님중 아버지 께서 뇌경색과 심근경색, 하지정맥류 수술을 하셨고,
저역시 하지정맥류 수술을 받은 상태입니다.
겨울이라서 그렇겠지만 손끝이 찌리하게 자꾸 저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