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부위는 왼무릅관절 위쪽(몸 안)과 왼쪽 엉덩이 아래(골반과 다리 사이 연결부위)입니다.
심한 운동한적 없으며 업무는 내/외근 이 적절히 있는 일반 사무직입니다.
외상도 없고 해당부위를 오랜시간 압박하거나 충격을 준적도 없습니다.
통증의 종류는 인대나 근육통, 타박상등의 통증과 달리 신경에 직접적으로 전달되는 느낌이며 약 1초에 한번씩 쑤시는 듯한 통증이 15~30초 가량 지속됩니다.
약 1개월전 외국 출장후 귀국하는 비행기에서 한번 통증이 있었으며
3일전 다시 시작되어 2일전에는 저녁시간에 약 10회 통증이 왔고 어제와 오늘도 약 2~3회
랜덤하게 통증이 왔습니다.
신경관련 치료는 받아본적이 없으며
10년전 군시절 요추 염증이 있는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나 장시간 근무 또는 거친 운동후의 단순한 허리 통증 외에는 생활에 큰 불편함이나 통증이 없었으며 약 3년전 카이로프라틱을 약 2개월에 걸쳐 받았으나 별다른 이상이 없었습니다.
거래처 고객을 만나는경우도 있고 자가운전도 하는데, 이 통증때문에 신경쓰여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알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