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간 허리에 약한 통증이 있었습니다.
6개월전부터 심해지기 시작했습니다. 6개월전에는 비가 오는 날에 통증이 심해졌는데 1개월전부터는 평상시에도 허리에 통증이 있었습니다.
미용업을해서 12시간동안 서서 일하는 직업이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몇일전 정형외과에서 척추분리증이라며, 허리에 근육강화제 주사를 6대정도 맞았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 선천적 척추불리증같다고 하셨고, 나중에 나이들어 심해지면 척추사이에 철을박는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척추분리증이라면 평생 허리통증을 갖고 살아야 하나요?
꼭 수술을 하게되는 병인가요?
다른방법은 없나요?
제가하는 일이 12시간 서잇는 일인데 계속해도 괜찮을까요?
답변 부탁 드립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