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는 목이 아파서 신경외과를 갔는데.. 목에 주사를 맞았거든여.. 주사맞고 많이 좋아져서 한번 더 맞아야지 하고 또 갔는데.. 그때 다른원장님이 봐주셨는데.. 갑자기 목과 어깨사이에 주사를 놓으셨어여.. 너무 아파서... 이게 무슨 주사냐고 물어봤는데.. 근육주사라고.. 근데 그 주사맞고 지금 두달째 신경외과를 다니고 있습니다.. 근육이 더 뭉치고 아프고 저려서 잠도 못자고.. 거기서는 물리치료 받고 또 다른 원장님은 ct를 찍자고도 하고 원장님들마다 다 다른 처치를 해주셔서.. 지금 목은 여전히 낫지도 않고 일도 못하고 점점더 기운도 없고.. 주사도 여러번 맞았는데... 사진도 안찍고 이렇게 주사를 맞아도 돼는지 모르겠구여.. 아무튼 그 병원을 계속 다니기는 힘들고 여기로 오면 해결책이 있을까요?? 아님 여기 와도 또 똑같은 주사에 물리치료에.. 목이 불편해서 만지면 뜨겁기까지 하는데.. 잠도 못자고 계속 설치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