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전 손목인대가 늘어나서 부목과 소염제를
먹으며 물리치료를 받으며 정형외과를 다녔습니다.
(이때 소염제를 많이 먹다 보니 위가 상했었어구요)그리고 다 나았다 생각하고 한달이 지났는데..
그러닌깐 지금으로 부터
2달전 첨에는 앉아 있을때만 손바닥이 저리더니
조금 지나더니 누워만 있어도 손바닥 손등이
심하게 저렸습니다. 신경과와 정형외과에서 상담과일단 약을 처방받고 증세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보고 치료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위가 너무 안좋아서 나아지는거 보고 약을 먹어려고 기다려 봤더니 두 증상다 다 조금씩 조금씩 절림이 손바락 손등순으로 없어져서 약은 먹지 않고 나았습니다.
한달전부터 그런 느낌이 왼쪽 넷째 다섯째 손가락과 느껴집니다..
평소에는 괜찮은데 자다가 왼손 넷째 다섯째 손가락이 쥐난것처럼 피가 안통하듯 저립니다. 좀 풀어주면 괜찮은데..
옆으로 누워서 자면 그런 증세가 없는데 똑바로 누워서 자면 그런증세가 보입니다.그리고 누워있으면 오른쪽 발바닥쪽도 피가 안통하는 느낌이 듭니다.
위 증세들 처럼 알아서 없어지겠거니 하고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걱정이 되서요..
이 증세는 왜 그런걸까요?
어떤 검사나 치료를 해아할까요?
혹시 몰라서 참고사항은 적어봅니다
손 아프면서 운동량도 현저히 없구요
컴퓨터를 종일 만지는 직업이예요 (웹디자이너)
평소에 스트레칭도 거의 안하는 편입니다.
목에 통증이라 아프다 결리다는 느낌은 별로 안느껴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