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통증의학과에서 주사를 약 20차례 맞고
약을 복용 치료했으나 완치가 되지 않아
1주일 전 척추 전문병원에서 mri 촬영했습니다.
담당의는 5-6 추간판 탈출, 6-7 디스크 파열로
인공디스크 삽입하는 수술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본인은 심한 통증이 없으며
고개를 뒤로 젖히며 왼쪽으로 돌릴 때
견갑골 및 삼두박근에 통증이 있고,
팔의 저림현상이 나타나는 정도입니다.
근력이나 마비증상에도 이상이 없습니다.
단 운동을 하지 말라는 것이 답답합니다.
약 1주일 동안 치료를 않고
술 마시고 했는데
상태는 거의가 그대로입니다.
치료 중에는 금주했습니다.
또 다시 비수술 요법 치료를 해야 하는지,
아니면 수술을 받아야 하는지요?
본인의 나이는 64세이나 건강한 편입니다.
음주는 관계가 없는건가요?
좋은 의견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