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년 전 허리 통증으로 병원을 찾아, 검사결과 허리디스크, 척추전방전위증 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 때 이병원 저병원에서 검사를 받던 중 한 방사선과에서 척추전방전위증을 놓고'칼슘으로 되어있어야 할 부분이 선천적으로 섬유질로 되어있다.
(이건 정확히 기억나지 않아요. 그냥 그 비슷한 얘기였던 것 같은데 오래 전 일이라...)
버틸 때 까지 버티면 50살 정도까지는 수술을 하지 않고 버틸 수 있을텐데 임신을 하게 될 경우 아이를 낳고 나서 뼈를 잡아주도록 철심으로 고정시키는 수술을 해야 할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후로 '아이는 낳지 않아야지' 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이젠 잘 모르겠습니다. 나이를 더 먹으면 또 생각이 어떻게 바뀔지도 모르겠고요..
몇년 후의 이야기겠지만 정말 임신을 하고 아이를 낳게 되면 수술을 해야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