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0세 된 할머니 입니다.그동안 팔통증이 심해서 침맞고 주사맞고 하다가 어제 비로소 목디스크라는걸 알았습니다. 통증만 아주 심하지 않으면 목디스크 치료를 천천히 하겠는데 팔통증이 너무 심하니까 할머니는 목디스크 자체는 관심도 없으십니다. 오로지 팔통증만 관심을 갖고 계십니다. 그래도 팔통증원인이 목디스크이기 때문에 목디스크를 해결해야 되는데...참고로 할머니가 쇼파에서 텔레비젼을 보는 시간이 많습니다.아무래도 몸은 쇼파에 기대고 고개는 앞으로 나오는 자세가 오래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상태에서 목을 편하게 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혹시 따로 안락의자 같은데서 텔레비전을 보면 목에 도움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