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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6-06-13 (월) 12:28 9년전 2483  
20대의 건장한 청년입니다.
며칠전에 밤에 자다가 태어나서 가장 고통스러운 정도의 쥐가 종아리에 났습니다.

살아오면서 아주가끔 자다가 쥐가난적이 있는데
그때마다 발을 뒤로 젖혀서 대응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너무 고통스러웠고 얼마지나지 않아
의식을 아주잠깐 잃어서 넘어졌습니다.
깨어나보니 넘어져서 팔에 상처가 생기고 미친듯이 속이 울렁거려서 토할거 같더군요.
그러다 시야가 까메지며 죽을것 같았습니다.

119타고 종합병원 응급실로 가서 CT검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뒤통수 부분에 뼈와 뇌가 맞닿는 부분에 엄지손톱만한 까만부분이 발견되었습니다.
피검사는 정상이었구요..

응급실 의사 선생님은 큰 걱정하지 말라며 정확한 검사를 위해서는
조영제를 이용한 MRI를 찍어야 한다했고

며칠뒤에 특진 선생님께 갔더니 종양이라는 말씀은 안하시고 문제는 크게 없어보이는데
MRI를 찍어야 정확히 알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급한건 아니라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조영제를 쓰면 쇼크가 올수도 있기에 동의서를 써야한다길래
겁을먹고 부모님과 상의후에 결정하기로 하였습니다.

어렸을때 CT, MRI 찍을때 조영제를 맞고 구토와 어지럼증을 느낀적이 있습니다.
MRI를 해야 할까요?
조영제 쇼크가 너무 걱정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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