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문제 입니다.
남편이 어깨가 아프다고 시작한건 6,7년 전부터래요.
그때 학생이라 알바를 했는데 서빙알바라 왼쪽으로 무거운걸 항상 많이 들었대요.
그렇게 알바를 2,3년 했어요. 근데 몇년 전부터 왼쪽 어깨가 결리고 아프대요.
자고 일어나면 목이 아프다고 하구요..
거의 7년째 그러네요..근데 인터넷 뒤져보니 흔히 말하는 팔이나 손저림 이런건 없구요.
그냥 어깨 결리고 목을 360도 돌리지 못해요.
왼쪽으로 머리를 갸우뚱 하면 아프다는데..디스크인지..
한 두세번 아침에 일어나서 옷갈아 입다가 목 심하게 삐어서 완전 목덜미잡고 한의원가서 침맞고 좀 나아 졌는데
그때 뿐이지 지나면 항상 같은 곳이 아프대요..
디스크는 상상도 못했는데 항상 왼쪽 어깨가 결리면서 아프다고 했거든요..누르면 아픈곳이 있다고.
근데 오늘은 왼쪽 목 앞쪽이 아프대요(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나는데 목에 일자로 양쪽에 있는 뼈 바로 위부분)
mri찍으면 알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