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세,3세의 아이를 두고, 33세인 제 언니의 고통입니다. 병원에서 척추관 협착증이라는 진단을 받았고, 지금 약물과 물리치료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허리통증이 점점 다리와 발목으로 옮아가서 걸을때 너무 당기고, 서 있 기가 곤란할 때도 있다고 합니다. 걸으면 아파서 쉬어야 하는 시간 간격이 자꾸 좁아지고 있어 무척 걱정이 많습니다. 어떨때는 5분만 걸어도 아프다고 하니까요. 병원에서 아직 수술을 고려할 단계가 아니라고 하고, 언니 본인도 수술은 피해보 고 싶긴한데 이렇게 고통스러운 때가 자주 있고 심해서 어떻게 다른 조치를 취해 야 할지 궁금합니다. 특별한 치료방법이 있는지, 수술은 어떤 단계까지 병세가 심해지면 하게 되는지 등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