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가 그동안 허리가 안좋으셔서 동네병원에 다니시면서 치료를 받으셨어요 협착증이란 얘기를 들으신 후 1월에 수술을 하셨는데 퇴원후 다시 나빠 지셔서 2월에 다시금 입원하시는 일이 있었습니다. 등쪽으로 허리수술을 하셨는데 이상하게도 수술부위가 점점 부어 오르는 것이였습니다. 그리고 통증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먼저 500CC정도 주사기 2개로 부운곳에서 피같은 것을 뽑았습니다. 그렇게 검사며 여러 치료를 한후 5일 뒤에 퇴원했고. 2~3개월정도 보조기를 착용하신후 그전처름 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근데 자꾸만 다리가 아프다고 하십니다. 수술 전에는 허리와 오른쪽 다리가 끊어 지는것 같이 아프시다고 하셨는데 지금은 왼쪽다리가 허벅지 아랫쪽이 많이 당긴다고 하십니다.다시 병원을 찾아 X-RAY검사니 이런 것을 해 봤으나 이상이 없다며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 꺼라고만 합니다. 통증이 있다고 하니깐 소염진통제를 줘서 지금 드시고 계시지만 언제까지 진통제를 드셔야 하는지 정말 답답합니다. 혹시라도 수술이 잘못 된건 아닌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대부분 수술후 이런 증상을 보일경우 왜 그런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