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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좀 드리겠습니다.

관리자 2016-06-11 (토) 10:35 9년전 2581  
안녕하세요..정말 급하고 속상하고 해서 문을 두드립니다.
저희 엄마께선 협착증이란 진단을 3년전 받으셨으나 수술이 무서우시다고 차일피일 미루다 걷기가 넘 힘들어 올10월에 수술을 받았습니다. 처음엔 4,5번 만 수술하고 일주일 이면 퇴원이고 하셨는데 바로 수술전날 사진을 찍고 수술해야할 부위가 많아 졌습니다.그래서 척추 9대를 수술 하셨는데요..2주에 걸쳐 허리로,배로 두번이나 하셨습니다다. 선생님들께선 수술이 잘 되었다.빨리 퇴원 해도 되겠다 하시지만 수술전 아프지 않던 다리가 너무 아프고 통증이 심하셔서 아직도 병원에 계신데요,,,정말 답답하고 속상합니다..의술쪽은 아무것도 아는게 없어서 벙어리 냉가슴 앓듯 답답하기만 합니다. 수술도 일부러 연세가(65세입니다) 있으시다 보니 종합병원에서 해야 겠기에 대학병원서 했는데요,,겉에서 보기엔 많이 좋아지셨는데요(수술전 허리가 많이 비뚤어져 있었어요--;;) 키도 커지시고 허리도 똑바르시고,,그런데 죽고 싶다고 하실정도로 다리가 땡기고 앉아서 식사도 아직 못하십니다..원래 이렇게 다리가 아프고 하나여? 선생님들은 아플리가 없다는데...그럼 뭐져? 저희 엄마에 통증은?
참고로 수술할때 특진으로 해서 전 교수님이 하시는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여,,그 밑에 다른 분들이 하시더군여,,그런것도 원래 그런건가여? 참 무식은 어쩔수 없나봅니다. 아는게 있어야 지요,,그래서 이렇게 하소연 합니다..제발 속 시원한 답변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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