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직장인입니다.허리가 뻐근하고 특히 다리 발가락까지 지릿한것이 걷기가 어려워 병원에 갔더니 MRI 에 4,5 간격이 좁아지고 디스크가 팽대해 신경을 압박해서 그렇다면서 신경주사를 1주에1번 세번 맞아도 별효과가 없었고 뒤에 3주분의 약과 요가등의 운동을 추천하고 허리근력을 키우라 했습니다.그래도 효과가 없으면 수술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수술방법은 디스크에 침같은것으로 열을가해 몇방향으로 찔러 디스크를 수축시킬거라며 다리통증이 없어질거라더군요.수술후 입원도 필요없고 2~30분이라고 했는데요.
그때는 당장하고 싶었는데 정말 깨끝하게 나을까.수술잘못하면 인터넷에도 허리는 손안데는것이 좋고 운동으로 좋하진다는둥 수축된 디스크는 쿠션역활을 못해 후에 다른문제가 발생될수 있고 결국 금속보형물 수술을할수도 있다는 얘기도 들어 겁도나고 해서 한방치료와 근력운동중인데.. 어떻게 해야할지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