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갑자기 팔꿈치부터 손가락까지 무릎부터 발가락까지 얼굴 볼이 쥐가 나듯 저리더라고요 .. 갑자기
그래서 제가 한의원을 가서 침을 맞았는데 한의사님이 어딘가 신경이 눌려서 그런것같다고 ..그런데 이게 나아지지가 않으면 중풍이 올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제가 나이가 32살이고 현재 아기가 2명에 요새 운동도 조금 다니고 애들이 조금 아파서 피로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침 맞고 바로 얼굴쥐나던거랑 다리는 괜찮아졌고요
팔은 그다음날 되니 괜찮아졌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의원가서 침을 맞았는데 이번에는 그냥 오른쪽 다리랑 오른쪽 팔이 비가올때처럼 쑤시더라고요.. 한의사선생님은 중풍은 아닌것같다고 그러시는데.. 왠지 겁이나서 혹시 제가 신경외과가서 무슨검사를 해야하는지 알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