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 전부터 오른쪽 다리 무릎위부터 앞쪽 허벅지 전체가 굉장히 간지러웠습니다.
그래서 그냥 잠깐 그런거라고 생각해서 무작정 긁기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몇일전 집에있는 피부연고와 물파스를 2일정도 바르니까 그 뒤로는
간지러운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가려움증 증상이 있던 당시에도 그렇고 현재도 그렇고 긁어서 생긴 흉터라던지
상처는 전혀 없고 깨끗합니다.
그런데 어제 우연이 허벅지 한 부분을 긁게 됐는데 오백원정도 크기되는 부위가
감각이 이상한걸 느꼈습니다.
만지거나 꼬집어도 감각이 둔하고 꼭 쥐났을때 만지는 피부 느낌같기도 하고
마취풀려갈때 만지는 것처럼 내 피부같지 않고 그러네요.
뭔가 그런 감각 부위가 조금씩 넓어지는거 같기도 하구요ㅠㅠ
원인이 뭔지도 모르겠고 이런 증상이 사라지지 않으면 어쩌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