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 첨에 코 중간에 엄청나게 압박이 왔습니다. 눌리는 증상이랄까 시야도 좀 안좋아지고,
그러다가 얼굴 속에 엄청난 또 압박과 압통이 오기 시작햇습니다. 그리고 그 압통으로 인해 얼굴속에서 진동이 생긴다고 해야 하나. 당연히 시야도 진동처럼 떨리지요. 시야에 하얀 먼지같은게 같이 떨고 있습니다. 빛을 보면 반짝반짝 하고요.
근데 밖으로는 티가 안납니다. 저만 아는거죠. 왜 심장 빨리뛰면 다른 삶은 몰라도 본인은 알지 않습니까?
얼굴이 조인다.조인다 더 조인다 그러다가 팍~ 하면서 압력이 심해지면 얼굴속?에서 막 경련이 일어나고,
그로 인해 시야도 진동하고, 시야에 하얀먼지들이 같이 떨고 그럽니다
좀 심하면 전신에서 진동이나 몸속으로 떠는 느낌이 납니다. 이것도 저만 알고 남들이 보면 아무런 티가 안납니다. 요즘은 이마와 코 위, 미간,이마쪽에 엄청난 눌림이 있고, 꼭 목 뒤로 젖히면 아픈거처럼 강직된 느낌이랄까요. 하도 눌리고 압력이 오니깐 얼얼할때도 있고, 그러다가 한번씩 정도가 심해지면 그 압력이 진동을 일으켜서 제가 또 막 시야도 흔들리고 속에서 경련같은게 일어나고 합니다.
잠을 거의 못잡니다. 자려고 누우면 일단 코주변이나 미간이 조여오고 압통이오고 진동도 오고 목뒤도 경련비슷한게오고 그 근육들 팅기는것도 오고요 팔근육이든 허벅지근육이든 팅팅 팅기는 느낌이 옵니다.
사람이 딱 서잇는데. 소방차 호수로 사람에게 물을 뿌리면 사람이 버틸려고 하면 소방호수압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사람얼굴이 막 떨수 잇짜나요? 뭐 그런느낌이 듭니다.
지역 종합병원 신경외과에 가서 뇌mri,mra를 찍었는에 이상이 없고, 안과에 가서 망막검사를 받앗는데 이상이 없다고 나왔씁니다. 신경정신과에 가서 뇌파검사를 햇는데 근육수축이완 긴장이 되서 그런 파동이 있다고 했습니다. 근데 왜 그런지는 원인을 모른다고 햇고요.
, 지금은 그냥 신경정신과 약 먹은지 1년 5개월째 됩니다. 근데 그다지 큰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압통오는건 많이 줄지만. 시야문제는 여전하거든요. 시야가 떨거든요. 웃긴건 눈검사하면 안나오지만, 눈위에 근육들에 힙이 들어가고 떨고 그런거 느끼니깐 그런게 시야에 나오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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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혹시 고관절 인대늘리는수술이 제 몸에 이런 영향을 끼칠수가 있나요?
힙 스냅핑이라고 들은거 같은데요..
혹시 정형외과적으로 다른 부분에 문제가 생기면 이렇게 되는지도 궁금하고요
뭐 수술중에 고관절 부분에 신경을 건드렸다거나,아니면 인대를 늘리면 다른 신체(얼굴,목,등,전신ㄴ)쪽에 피해(진동,경련,근육팅김,압통,압박)가 가는건지. 궁금해서요. 다리가 저리가나 아프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잘 걷고 잘 뜁니다. 뚝뚝 소리다 안나고요
이비인후과,신경외과,신경정신과 다 돌아다녔는데 그다지 좋아지지 않아서. 혹시나 해서 물어봅니다.
누가 그러던데. 설사 문제가 생겼어도 신경이 몸 위로는 안올라간다고 하더라고요.
고관절 수술을 햇으니. 다리쪽에 문제가 생겻어야지 몸 위로는 문제가 생길수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왜 목이 다치면 목 밑으로만 피해를 입지 목 위는 괜찮은거처럼요..
아니면 신경과 적으로 무슨 검사 받아볼만한게 있는지도 궁금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