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씨에 환자들을 치료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의 모친께서 연세가 75세 입니다.
5년 전 광주광역시 우리병원에서
추간판 탈출 병명의 레이져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4시간 남짓한 레이져 수술 후에 통증이 악화되어
실같은 것을 수술 부위에 삽입하여 수액을
뽑아낸 뒤로 통증이 완화되었습니다.
담당의가 봉합이 미숙 처리되어 그런 것 같다고
의견을 말씀하셨습니다. (꿰맸어야 했는데 가볍게 보고 지나침)
그래서 처음에 일주일 입원 치료를 예상하였으나 한 달 동안
입원한 뒤에 퇴원하셨습니다.
그런데 수술 전에는 없었던 후유증을
호소하십니다.
후유증은 양쪽 다리에서 발바닥까지 시리고,
저리고, 특히 발바닥이 화끈거려
잠을 편히 주무시지 못합니다.
요즘은 허리에도 약간의 통증이 있으시고
걷는 것도 불편하다고 하십니다.
전문가의 고견을 듣고자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