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보도자료 11.3.29] 움츠린 허리, 척추 전문 병원에서 활짝 펴자 > 언론보도

본문 바로가기

언론보도 > 병원소개 > 언론보도

[이뉴스투데이 보도자료 11.3.29] 움츠린 허리, 척추 전문 병원에서 활짝 펴자

관리자 2016-05-31 (화) 14:23 9년전 1248  
[이뉴스투데이 = 생활팀] 지난 겨울에는 유난히 눈이 많이 왔던 것 같다. 그리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폭설으로 인해 눈을 제 때 치우지 못해 그대로 얼어버려 이로 인해 미끄럼 사고가 여기저기서 많이 일어났다. 하지만 가벼운 미끄럼 사고를 겪은 이들은 조금 지나면 괜찮아 질 것이라는 생각으로 척추 전문 병원에 내원하지 않는다.

이렇게 척추의 건강을 방치해 놓은 상태에서 활동량이 겨울에 비해 늘어나는 시기인 봄이 찾아오면 이들은 쉽게 허리 통증을 느끼게 되며, 미끄럼 사고 이후 척추 전문 병원에 내원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게 된다. 그러나 이 때라도 빨리 척추 전문 병원에 내원하도록 해야 한다.

척추 전문 홍익신경외과의 남천현 원장은 “활동성이 적은 겨울은 척추 건강을 위협하는 계절이다. 게다가 미끄럼 사고까지 나면 더욱 위험하다. 가벼운 미끄럼 사고라고 해도 척추 전문 병원에 내원하도록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활동이 많아지는 봄철에 굳어진 근육을 다시 사용하면서 통증을 느낄 수 있어 고생하게 된다. 병원에 내원하게 되면 대부분 약물치료, 물리치료, 운동치료와 같은 보존적 치료로 개선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유발되는 통증을 무시하고 척추 전문 병원에 뒤늦게 내원한 이들은 척추 수술을 받아야 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과거에 비해 척추 수술이 눈부신 발전을 이뤄 큰 흉터나 후유증을 남기지 않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척추 수술은 척추 레이저 내시경, 현미경 레이저, 고주파 수핵성형술, 목디스크 및 인공 디스크 치환술, 척추 고정술, 인공 디스크 치환술 등이 있다. 수술 대상은 1차적으로 보존적 치료를 했지만 일상생활을 하기 힘들 정도로 통증이 있거나 환자 본인이 불편함을 느낄 경우, 퇴행성 디스크일 경우 등 수술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다. 다양한 수술법이 존재하는 만큼 증상에 따라 수술법도 달라지기 때문에 수술법 선택은 전문의의 진단 아래에 선택되어야 한다.

성남(분당)척추 전문 홍익신경외과의 남천현 원장은 “많은 이들이 척추 관련 질환에 무딘 편이다. 따라서 허리 통증이 생기면 그냥 넘겨버리는 경우도 많고, 약국에서 구매한 파스로 대신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이러한 자가 판단은 위험한 행동이며, 허리디스크, 척추 분리증, 척추압박골절 등의 척추질환으로 번져 척추 수술을 받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가장 건강에 좋다.”고 전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환자권리장전

상호명: 홍익신경외과.정형외과 대표자명: 남천현 외 1명 사업자등록번호: 129-91-79413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산성대로 223, 3층(신흥동, 일문파이낸스빌딩) Tel: 031-745-3400~1 Fax: 031-745-3406
Copyright by Hongik Neurosurgery. All rights reserved. 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