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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보도자료10.01.22]나도 허리디스크일까? 고민이 많은 "허리디스크"

관리자 2016-05-31 (화) 12:34 9년전 1296  
허리디스크의 발병은 나가 많고 적음을 떠나 잘못된 자세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더 많다. 특히 잘못된 자세는 허리의 근육을 약하게 만들고 이는 관절에 부담을 주기 때문이다.

홍익신경외과 정재은 원장은 "대다수 척추질환의 경우 적절한 예방법 및 운동이나 자세교정, 조기 진단을 통해 수술이 필요한 단계에 이르기 전 디스크 발생이나 악화를 막을 수 있다"며 "생활 속 허리건강을 챙기는 방법에 대해 숙지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한다.

다사다난했던 올 한해도 이제 마지막 하루를 남겨놓고 있다. 며칠 전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으로 도로 곳곳이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뚝 떨어진 날씨 탓에 사람들은 외출을 삼가고 따뜻한 실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기온이 급강하하는 겨울은 평소 건강했던 사람도 감기나 독감 등 호흡기 질환으로 고생하기 쉽다. 하물며 당뇨나 관절염 등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노인들의 경우 다른 계절보다 각별히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노인들은 겨울에 들어서면 일반인에 비해 신체 저항력이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에 우선 감기를 조심해야 한다. 특히 신체의 노화에 따라 몸의 유연성 및 민첩성은 떨어지는 반면 운동량이 부족해지면서 건강관리에 비상등이 켜지는 것은 물론이고 추운 날씨에 관절이 굳어지고 혈액순환도 원활하지 않아 외출시 빙판길에 낙상하는 사고라도 발생하면 심각한 골절상을 입게 되는 등 큰 일이 아닐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이 허리가 아프면 으레 디스크인가하고 더럭 겁을 먹기 쉬운데, 허리통증만큼 원인과 증상이 다양한 경우도 드물다. 척추질환은 MRI(자기공명영상법) 소견만 가지고 판정하면 40대의 40%, 50대의 50%, 70대의 100%가 허리 디스크라고 진단할 수 있다는 우스개 소리도 있다.

많은 사람들이 허리 통증을 느끼면 수술을 해야 하는가 하고 걱정부터 한다. 하지만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 중 90% 이상은 적당한 휴식과 운동 등으로 2∼3개월 안에 저절로 좋아진다. 따라서 정확한 진단 후 운동으로 배와 등의 근육을 균형 있게 발달시키면 요통의 고통에서 충분히 해방될 수 있다.

최근에는 척추질환을 수술 없이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비수술적 치료술이 선보이고 있다. 수면마취 하에서 척추의 디스크 돌출 부위에 2mm의 얇은 관(카테타)을 넣어 염증 및 흉터를 없애는'척추 신경 성형술'도 이 중 하나이다.

이 방법은 초기 디스크나 디스크가 재발한 경우, 고령의 나이 등으로 수술이 힘든 환자도 간단히 시술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시술시간이 수술에 비해 짧고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빠르다는 것도 이 방법의 좋은 점이다.

일단 통증을 없앤 후 꾸준한 운동과 바른 자세로 척추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은 척추 관리법이다.

도움말: 홍익신경외과 정재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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