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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여름 휴가철 장기운전으로 뻐근한 통증

관리자 2016-05-31 (화) 11:02 9년전 1295  
여름휴가철 장기운전으로 뻐근한 허리 통증 어찌할까.... 7,8월 여름휴가 성수기.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가족들과의 여유로운 시간이나 친구들과의 추억을 쌓기 위해 대부분 여행을 계획한다. 28세 김지영씨는 매년 7~8월 여름휴가를 받아 해외여행을 갔지만, 올해는 경기불황으로 인해 친구들과 국내 강원도 해수욕장으로 다녀왔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지만, 막히는 고속도로로 인해 3~4시간 이상 장시간 운전을 한 김씨는 휴가 직후 극심한 허리통증으로,병원에서 물리치료와 운동치료를 받고 있다. 우리 몸의 척추는 일상생활에서 역 S자 만곡 커브를 유지 하는 게 중요하다. 장시간 운전은 온몸의 근육을 경직 시켜 근육통을 일으키기 쉽다. 특히 오래 앉아 운전을 하다보면 누워 있을 때 보다 2~3배나 무거운 하중이 가해져 허리 부담을 피하기 어렵다. 특히 평소에 요통이 자주 나타나는 사람이나 디스크가 있는 사람의 경우는 가만히 앉아 있는 자세도 허리에 무리를 주는데 운전중 도로면과 마찰되면서 허리에 주기적인 진동까지 가해지기 때문에 더욱이 허리 통증을 호소하기 쉽다. 홍익신경외과 척추전문의 남천현 원장은 “ 휴가철 야외 나들이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 중의 하나가 장시간 운전에 의한 신체 부담인데, 잘못된 자세의 운전이 디스크 등 허리병 을 유발하는 사실을 간과 할 수 없다. 그렇다고 모처럼의 휴가를 집안에서만 보내는 것도 억울하다. 기왕 가야할 휴가라면 시원하고 즐겁게 지내고 오되 최대한 허리를 보호하는 방법을 찾아보자”며 다음과 같이 조언했다. 첫째. 운전중에 등받이를 너무 뒤로 젖히면 허리를 받쳐 주지 못해 요통이 생길 수 있다. 엉덩이와 허리는 좌석 깊숙이 밀착 시켜 앉는 것이 좋으므로 의자각도는 100도 정도가 적당하다. 등을 젖히고 싶다면 허리 받침대를 쓰는 게 정상적인 요추 곡선을 유지 할 수 있다. 허리 받침대가 없다면 허리 벨트에서 10~15cm 위 부분에 얇은 쿠션을 대는 게 좋다. 둘째. 올바른 자세로 운전을 하더라도 오랜 시간 운전을 하면 피로 해질 수밖에 없다. 보통 1~ 2시간 운전에 10 분가량 차에서 내려 스트레칭 등으로 몸을 풀어주어야 한다. 차를 멈추고 쉬지 못할 상황이라면 정차 중에 양어깨 들어 올리는 기지개 켜기, 발꿈치를 서서히 들어 올린 상태에서 2~3 초간 정지하거나 허벅지 힘주기, 엉덩이 씰룩거리기, 양손을 맞잡고 앞으로 밀었다 당기기등 간단한 체조로 긴장된 근육을 풀어 주는 게 좋다. 출처: 홍익 신경외과 ( www.hongiksp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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